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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법무팀 KPI 수립 가이드: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다
2026.02.20
조회수144

2026년 법무팀의 성과, 어떻게 증명하고 계시나요?
리스크 관리라는 추상적인 가치를 정량화하는 '법무팀 KPI' 수립 방법과 AI 솔루션을 통한 업무 효율성 극대화 방안을 확인해 보세요.
법무팀의 업무는 매우 폭넓고 복잡합니다.
계약서 작성 및 검토부터 법률 질의 응답, 특허와 지식재산권(IP) 관리, 그리고 공문 작성이나 인허가 취득 같은 대관 업무(對官業務)까지 수행하죠.
여기에 주주총회 운영, 법인 등기, 각종 송무 대응은 물론, 시시각각 변하는 새로운 법령과 고시를 끊임없이 학습해야 하는 전문성까지 요구됩니다.
업무의 범위가 방대하고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다 보니,
역설적으로 '우리 팀이 얼마나 일을 잘하고 있는지'를 객관적인 지표로 나타내는 일은 늘 숙제로 남습니다.
왜 법무팀은 KPI 설정이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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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의 목표는 상대적으로 명확합니다.
마케팅팀은 트래픽이나 매출을, 영업팀은 계약 체결 건수를, 기획팀은 전환율이나 체류 시간 확보를 조직의 목표로 삼습니다.
하지만 법무팀은 기업의 수익과 직접 연결된 '수익 센터'가 아니기에 리스크 관리라는 추상적인 가치를 정량화하는 것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 사고도 일어나지 않은 상태" 또는 “안정적인 상태”를 숫자로 보여주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근 법무팀들은 '사고의 부재'가 아닌 비즈니스의 '속도'와 '정확성'을 중심으로 성과를 측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업들이 주목하는 법무 KPI 지표
많은 기업이 법무팀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 사건당 평균 해결 시간: 법률 이슈가 발생했을 때 해결까지 소요되는 시간
- 인원 대비 업무 처리량: 법무 인력 규모를 고려한 1인당 업무 소요 시간 및 건수
- 법무 효율성 지표: 누락이나 오류 없이 계약 검토가 완료된 비율
법무팀 KPI 예시
아래는 법무팀 KPI 예시와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로폼비즈니스의 핵심 기능 안내입니다.
주요 법무 업무를 평균 소요일, SLA 준수율, 리스크 발생 비율 등 정량 지표로 관리함으로써 업무 처리 속도와 품질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법무 기능을 단순 지원 조직이 아닌 성과 기반의 전략 조직으로 전환하고 생산성 개선과 내부 통제, 그룹 차원의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계약 검토 프로세스부터 그룹사 관리까지 로폼비즈니스만의 핵심 기능으로 계약검토부서의 업무를 표준화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해보세요.
| 구분 | 세부 | 항목 | 측정 | 목표 | 로폼비즈니스 |
|---|---|---|---|---|---|
계약 | 운영 | 평균 계약 검토 기간 | 평균 소요일 | 단축 | 계약 관리 |
| SLA 준수율 | 기한 내 처리율 | 95% | 이력 관리 | ||
품질 | 표준계약서 사용률 | 사용 비율 | 증가 | 자동작성 | |
| 계약 수정률 | 수정 발생 비율 | 감소 | 이력 관리 | ||
관리 | 고위험 조항 검출 | 건수 | 차단 | 로폼AI | |
소송 | 송무 | 승소율 | 승소건수/전체 | 증가 | 송무 관리 |
비용 | 소송 비용 통제율 | 예산 대비 집행 비율 | 통제 | 재무 관리 | |
예방 | 분쟁 사전 종결률 | 소송 전 합의율 | 증가 | 이력 관리 | |
검토 | 대응 | 평균 회신 시간 | 요청~회신 평균 | 단축 | 이력 관리 |
품질 | 재질의 발생률 | 동일 사안 재질의율 | 감소 | DB 관리 | |
대외 | 자료 | 재수정 요구 건수 | 수정 요청 건수 | 감소 | 협업 관리 |
전사 | 효율 | 1인당 처리 계약 수 | 총 계약/인원 | 증가 | 대시보드 |
기여 | 계약 리드타임 단축률 | 도입 전후 비교 | 단축 | DB 관리 | |
그룹사 | 관리 | 그룹사 계약 통합 관리 | 관리 계약 비율 | 100% | 그룹사관리 |
표준 | 공통 표준계약 적용 | 공통 템플릿 비율 | 증가 | 자동작성 | |
통제 | 계열사별 리스크 관리 | 고위험 계약 비율 | 통제 | 대시보드 |
법무팀 KPI 달성을 위한 치트키: AI 솔루션
기업에서 KPI는 단순한 실적 체크 도구가 아닙니다.
수많은 법무 현안 속에서도 팀의 업무가 회사의 전략과 일치하도록 돕는 ‘나침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죠.
그리고 이 나침반을 따라 팀의 역량을 집중할 때, 법무팀의 전문성은 비로소 기업이 인정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변환됩니다.
한편 나침반을 따라 전력 질주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혁신할 도구가 필요합니다.
최근 AI가 산업 전반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법무팀 역시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성과를 정량화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때 로폼비즈니스와 같은 AI 법무관리솔루션은 법무팀의 KPI를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엔진이 됩니다.
- 시간 단축: AI를 활용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무엇보다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 오류 방지: 시스템을 통해 업무 중복이나 누락을 방지함으로써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 자원 최적화: 사건당 소요되는 인원과 시간을 줄여 법무팀이 단순 반복 업무가 아닌 전략적인 법무 기획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성장을 만드는 법무팀: 글로벌 트렌드와 법무 AI
글로벌 법무 트렌드는 성과를 측정하고 개선하는 전략적 운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법무 KPI를 데이터로 관리하고 AI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핵심 인력은 전략 업무에 집중합니다.
로폼비즈니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법무 KPI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실행 기반을 제공합니다.
2025년 12월 서울지방변호사회 세미나에서 강조된 글로벌 법무 트렌드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법무 투자
미국 ACC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대기업은 매출의 약 0.63%를 법무 예산으로 사용합니다.
규제 산업(금융·헬스케어)은 컴플라이언스 비용에만 매출의 19%를 투입하기도 합니다.
이제 법무 예산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투자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법무 예산이 확대되면서 법무의 역할과 영향력 또한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KPI는 법무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 내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핵심 기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법무 대응
MS 법무팀 산하 '디지털 범죄 대응 조직(DCU)'은 변호사와 엔지니어가 협업해 사이버 범죄에 대응합니다.
법무 조직에 대한 투자가 기술 신뢰도를 높여 비즈니스 성장을 이끈 대표적 혁신 사례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법무를 비용이 아닌 경쟁력으로 인식하며 투자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는 더 이상 사후 대응 조직이 아닙니다.
기업의 기술과 브랜드를 지키는 핵심 성장 인프라입니다.
대한민국 법무팀의 해법: AI 생산성 혁신
전문가들은 국내 법무팀이 '성장 엔진'이 되기 위해선 AI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반복적인 프로세스는 솔루션에 맡기고 핵심 법무 인력은 전략 설계와 신사업 기회 확보에 집중해야 합니다.
AI 기반 법무 자동화는 단순한 효율 개선을 넘어 KPI를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만듭니다.
로폼비즈니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법무 KPI 관리와 AI 자동화를 통합한 실행 플랫폼을 제공합니다.